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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이없을 정도로 크게 부푸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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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피함술 2020. 11. 4. 12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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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d rather be a could - be if I cannot be an are; because 

a could - be is a maybe who is reaching for a star,

I'd rather be a has - been than a might - have - been, 

by far; for a might have - been has never been, but a has was once an are.

 

현재 어떤 존재가 될 수 없다면 나는 될 수 있을 법한 존재가 되련다. 

될 수 있을 법한 존재란 별을 향해 뻗어 나가는 '아마도'의 존재이기 때문이다. 

나는 '-가 됐을 뻔 했던' 사람보다는 '-이었던' 사람이 되겠다.

'됐을 뻔 했던' 사람은 한 번도 그 존재가 돼 보지 못했으나

'-이었던' 사람은 한 때 그 존재로 살아봤기 때문이다. (밀턴 벌리)



이 세상에서 가장 손상받기 쉬운 반면 정복되기 어려운 것은 인간의 허영심이다. 

아니, 인간의 허영심은 손상 받았을 때 오히려 힘이 커져서 

어이없을 정도로 크게 부푸는 것이다. -니체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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